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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시회

영국이 사랑한 고양이 화가, 루이스 웨인展 모든 동물이 행복해지길 바랐던 엉뚱한 천재 화가 루이스 웨인. 그의 고양이 그림은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4월에는 영화로도 개봉되어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루이스 웨인의 생애가 이번에는 전시회로 찾아왔다는 소식입니다. 루이스 웨인의 원화와 오리지널 판화, 미디어아트 100여점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한 편의 영화와도 같은 그의 일생을 더 가까이서 만나보세요. Section 1: Welcome to Louis Wain's world 어서 오세요, 루이스 웨인의 세계로 “I have always been in-tensely fond of dumb animals” “저는 말 못 하는 동물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 Louis Wain-.. Read More
아트, 일상과 만나다 - ARTIST TABLE in the GARDEN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찾는 일만큼 설레는 일이 또 있을까요? 목동점 글라스 하우스에 우리의 일상에 특별함이 더해지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특별한 전시가 찾아왔습니다. 테이블 위에서 다양한 작품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티스트 테이블 전시 구성 톺아보기 유명 작가들의 한정판 에디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는 총 4가지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일상에서 예술을 즐기고 예술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까지 마련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현대백화점 목동점 글라스하우스에서 일상 속 예술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살펴볼까요? 은 예술을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하얀 도자 접시에 작가들이 회화를 그려 넣어 완성한 특별 에디션 작품이 판매되는.. Read More
걸어서 음악 속으로, 360도 감성체험 전시 ‘비욘더로드(BEYOUND THE ROAD)’ “세계는 나의 표상이다.” 19세기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저술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이 문장으로 시작됩니다. 세계란 있는 그대로가 아닌 ‘나’라는 존재가 감각하는 대로 드러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문장인데요. 달리 말해 우리가 세계를 다르게 지각할 수 있다면, 그것은 곧 새로운 세상(new world)로 이동하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죠. 완전히 새롭게 음악을 경험할 기회가 한국으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더현대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이머시브(Immersive) 전시회, ‘비욘더로드(BEYOUND THE ROAD)’입니다. 오감(五感)을 자극하는 새로운 경험, 이머시브 아트 이머시브(Immersive)란 ‘담그다, 몰두하다’는 의미로 전통적인 예술과 달리 창작물과 관람자 사이의 경..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