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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시

발몽의 아시아 최초 아트전, <탄자니아의 이보> 예술을 모토로 하는 스위스 셀룰러 화장품 브랜드 발몽의 모회사 발몽 재단이 ‘탄자니아의 이보’ 아트전을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아시아 최초로 개최합니다. 9월 20일부터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 글라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예술을 모토로 하는 브랜드인 발몽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예술적 소통과 공감력을 높이는데 집중했는데요. ‘탄자니아의 이보’라는 전시명에서부터 드러나듯, 이번 전시는 독일 베를린 동물원의 아이콘인 고릴라 이보(Ivo)가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굿즈 수익금 일부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를 돕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되는 등 전시에 참여한 관객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예정인데요. 전시가 전할 메시지를 미리 함께 들여다볼.. Read More
마법과도 같은 현대 패션 사진의 정수, MAGIC SHOT 매직샷展 현대 패션 사진을 대표하는 48인의 작품 감각을 자극하는 입체적 기획 펑! 하고 터지는 조명과 찰칵! 카메라 셔터가 만드는 마법의 순간. 현시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찬사를 받는 패션 포토그래퍼 48인이 전하는 현대 사진의 매력 이 더현대 서울 알트원에 찾아왔습니다. 꿈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환상적인 장면을 두 눈으로 담아보세요. 은 1980년대 필름 사진부터 디지털 미디어 영상 공간까지, 현대 패션 사진의 역사적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현대 패션 사진의 흐름을 살펴보면 패션 사진은 이제 패션을 넘어 하나의 새로운 예술적 장르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 ,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3대 포토그래퍼로 알려진 파올로 로베르시, 피터 린드버그.. Read More
지금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현대 작가들, I AM GROUND ‘알트원’ 개관 1주년 기획전, 더현대 서울이 큐레이션하는 현대미술 70여 점 더현대 서울 오픈과 함께 공개된 알트원(ALT.1)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기획전을 준비했다. 민준홍, 윤향로, 지비지, 최성임, 팀노드가 참여한 전시가 그 주인공으로 회화, 미디어 설치, 영상 등 7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현대미술의 경향을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돌아온 후기를 전한다. 미래의 백화점, 더현대 서울 지난해 2월 오픈한 더현대 서울은 기존 백화점의 틀을 깬 혁신적인 복합 쇼핑몰이자 서울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백화점으로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 지금 가장 트렌디한 매장과 콘텐츠가 총집합해 그야말로 ‘핫 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사실 이곳은 백화점이라기보다는 .. Read More
봄을 품은 전시,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Springtime Delight’ 따스한 바람이 볼을 간지럽히는 계절, 봄.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봄은 단순한 계절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요. 다가오는 봄의 따뜻함을 한 발짝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바로 더현대 서울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사진전 ‘Springtime Delight’입니다. 꽃이 가득한 들판, 도심의 화사한 거리들이 파스텔 톤으로 표현된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작품으로 곧 우리 곁에 찾아올 ‘어느 봄날’을 느껴보세요. 현실과 상상, 그 경계에 있는 작품들 나는 내 마음이 각 장소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사진의 색에 시간을 투자한다. -Teresa Freitas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작품에는 현실에 존재하는 풍경과 상상 속 세계를 떠올리게 하는 색채들이 어.. Read More